신사동과 가까운 동네
가까운 동네마다 여성전용 마사지 안내를 따로 마련해 두었습니다. 신사동 마사지와 같은 기준의 테라피스트가 같은 순서로 가니, 계신 동을 골라 들어가 보셔도 됩니다. 어느 동인지 애매하면 「강남구」라고만 적어도 충분합니다. 옆 동 페이지에도 오는 사람의 기준과 코스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신사동 방문 순서
혼자 조용히 보낸 날이라면 사람 많은 곳에 다시 나가기가 더 귀찮습니다. 여성전용 마사지를 집에서 받는 순서는 이렇게 네 단계입니다.
- 문자
동 이름과 원하는 시각을 한 줄로 적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코스를 몰라도 그날 몸 상태만 덧붙이시면 맞춰 봅니다.
- 답장
그 시각에 갈 수 있는지 보고 곧 답장을 드립니다. 그때가 어렵다면 가까운 시각 몇 개를 대신 적어 보냅니다.
- 도착
테라피스트가 출발하면 문자를 한 통 보내 드리고, 벨은 먼저 누르지 않습니다. 짧게 인사한 뒤 수건을 넓게 깔고 오일을 데워 둡니다.
- 마무리
마사지를 받다가 잠드셔도 괜찮습니다. 마치면 쓴 수건과 오일을 챙겨 소리 내지 않고 나오니, 깨지 않고 그대로 주무시면 됩니다.
신사동에서 보내 주신 문자
신사동 마사지를 받고 보내 주신 문자로,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와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를 받으신 분들입니다. 보내 주신 문장 그대로, 띄어쓰기도 바꾸지 않고 실었습니다.

긴장을 풀려고 애쓰지 않아도 됐어요. 뒤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느슨해졌거든요.정** ·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 120분
사진 정리하다 목이 불편해졌어요. 잠깐 화면을 덮으니 눈도 쉬네요.J님 ·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90분
향이 옷에 진하게 밸까 신경 썼거든요. 그 정도는 아니라 마음 놓였어요.E.B. ·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 90분
머릿속 할 일 목록을 잠깐 잊었어요. 그것만으로도 오늘은 충분하네요.원** ·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120분
어떤 테라피스트가 가나요
지쳐 있는 날에는 낯선 사람을 맞는 일도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신사동 여성전용 마사지를 맡는 테라피스트가 지키는 기준부터 적어 둡니다.
- 신원과 경력 확인을 마친 테라피스트만 신사동으로 갑니다.
- 시작 전에 무거운 곳이 어디인지, 세기는 어느 정도가 좋은지, 빼고 싶은 부위가 있는지 여쭙니다.
- 받는 내내 불편하지 않은 거리를 지키며 조용히 손을 이어 갑니다.
- 그날 나눈 이야기와 연락처는 손님의 프라이버시라 저희 밖으로 꺼내지 않습니다.
요즘 이런 하루였다면
- 진료실 안에서 일하다 나도 모르게 어깨를 자꾸 만지게 되는 날→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 새벽에 눈이 떠져 다시 잠들지 못한 채 시작한 하루→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발바닥이 화끈거릴 만큼 오래 걸어 다닌 저녁→ 순환 오일 케어
내일 아침 가볍게 일어나고 싶은 날이라면 받고 나서 바로 잠드실 수 있게 너무 늦지 않은 시각을 적어 주세요. 맞는 장면이 없으면 무거운 곳만 문자에 남겨 주셔도 됩니다. 지쳐서 길게 적기 어려우시면 「지쳤어요」 한마디만 보내셔도 시작 전에 무거운 곳을 여쭤 맞춥니다.
신사동 스웨디시 코스
어깨가 늘 뻐근한 요즘이라면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부터 권합니다. 어깨와 등을 넉넉히 풀고 다리까지 이어 가는 코스라, 어깨가 굳은 날 몸 전체도 함께 무거울 때 맞습니다. 세 코스 다 오일로 전신을 받는 여성전용 마사지이니, 고르기 어려우시면 신사동 스웨디시 마사지 문의 때 오늘 무거운 곳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등과 어깨에서 허리, 다리까지 길고 느린 손길로 이어 가는 스웨디시 마사지의 기본형입니다. 속까지 따뜻하게 받고 싶은 날에도 무난합니다.

순환 오일 케어
종아리를 발목 쪽부터 위로 차근차근 쓸어 올리는 오일 마사지입니다. 오래 서 있어 다리가 붓거나 발끝이 차가운 날에 고르시면 좋습니다.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향을 더한 오일로 숨을 천천히 고르며 받는 코스입니다. 향이 옷에 밸까 걱정되시면 옅게 맞춰 갑니다.
받으시는 자리
어느 곳이든 오일 마사지라 바닥이나 이불에 오일이 스며들지 않게 수건을 넓게 깔고 시작합니다. 몸이 더웠다 추웠다 하는 날이라면 등에 덮는 수건을 그때그때 걷거나 다시 덮어 드립니다. 거실 바닥이든 침대 위든 편하신 쪽을 고르시면 그 위에 펴 드립니다.
- 집방을 치우거나 씻어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시던 모습 그대로 맞아 주세요
- 숙소호텔이나 레지던스라면 건물 이름과 호수만 문자로 알려 주시면 찾아갑니다
- 일하는 곳문이 닫히는 방이 있는 곳이라면 일터로도 갑니다
조용히 풀어 가는 저녁, 문자로 여쭤 보세요
신사동 여성전용 스웨디시 마사지는 동 이름과 시각만 적은 문자에서 시작됩니다. 보내 주시면 오늘 비는 때를 확인해 곧 답장을 드립니다. 그 뒤 필요한 준비는 테라피스트 쪽에서 맡습니다. 답장을 받으신 뒤에 건물 이름과 호수를 알려 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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