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에서 고르는 세 코스
머리가 맑아지게 쉬고 싶다면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를 먼저 권합니다. 향을 더한 오일로 숨을 고르는 코스라 생각이 많은 날에 잘 맞거든요. 종아리를 가볍게 하는 게 오늘 목표라면 순환 오일 케어도 좋습니다. 셋 다 오일로 전신을 받는 방식입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오늘 무거운 곳만 적어 주셔도 맞춰 드립니다.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향을 섞은 오일 마사지로 호흡을 느리게 고르며 받는 코스입니다. 향은 옅게 해 달라고 하시면 그만큼 줄여 갑니다.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등과 어깨에서 다리까지 긴 손길로 차분히 풀어 가는 기본 코스입니다. 선릉 스웨디시 마사지를 처음 받으신다면 여기서 시작하셔도 됩니다.

순환 오일 케어
종아리를 발목부터 무릎 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는 오일 마사지입니다.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 다리가 무거운 날에 맞고, 종아리를 가볍게 하고 싶은 날 고르시면 됩니다.
선릉에서 받으신 분들 문자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와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를 받으신 세 분의 문자를 원문대로 붙였습니다. 마사지를 받다 깜박 잠드셨다는 분도 계십니다.
눈 감고 있다 깜박 놀랐어요. 제가 코까지 살짝 골았나 봐요. 민망했지만 그만큼 편했겠죠.N** ·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 120분
밖에서 하루를 다 쓰고 들어온 날이었어요. 집에서 이어서 쉬니 덜 지치네요.AP 님 ·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120분
어깨를 살짝 움직이며 상태를 느껴 봤어요. 전보다 덜 신경 쓰이는 정도라 만족해요.황○ 님 ·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90분
어디서 받으실지 정하기
오일을 쓰는 스웨디시 마사지라 바닥에는 수건을 넓게 먼저 깝니다. 씻거나 방을 정리해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손님은 입고 계신 편한 옷 그대로 계시면 됩니다.
- 집침대든 거실이든 편하신 곳을 고르시면 그 자리에 수건을 깝니다
- 숙소호텔이나 레지던스라면 건물 이름과 호수를 알려 주시면 그 방으로 갑니다
- 일하는 곳상담 창구처럼 열린 자리 말고, 문이 닫히는 방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선릉 여성전용 마사지 문의에서 자주 듣는 말
- 발이 늘 차가운데 오일이 차갑지 않을까요
- 오일은 데워서 쓰니 차갑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발이나 손이 유난히 찬 날에는 시작 전에 말씀해 주시면 발끝부터 천천히 데우며 들어갑니다.
- 시간을 못 맞출 것 같아 망설여져요
- 원하시는 시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수 있는지부터 답을 드립니다. 그 시각이 막혀 있으면 앞뒤로 비는 때를 골라 드리니, 맞는 쪽만 고르시면 됩니다. 몇 시가 되는지만 먼저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 어깨 때문에 밤에 자꾸 뒤척여요
- 시작 전에 어깨가 무겁다고 알려 주시면 그쪽을 더 오래 봅니다. 통증이 오래 간다면 병원에서 먼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문자부터 끝날 때까지
여성전용 마사지를 처음 부르시는 분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순서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모두 네 단계이고, 중간에 손님이 따로 준비하실 일은 없습니다.
- 문자
「선릉 근처, 오후 세 시」처럼 계신 곳과 원하시는 시각을 보내 주세요. 코스는 그날 기분을 보고 함께 정해도 됩니다.
- 답장
보내신 시각이 되는지 곧장 살펴 답장을 드립니다. 막힌 시각이라면 대신 가능한 때를 두셋 적어 보냅니다.
- 도착
스텝이 출발하면서 문자를 한 통 보냅니다. 도착해서는 벨을 먼저 누르지 않고, 인사를 마치면 수건을 넓게 깔아 오일을 체온에 가깝게 맞춰 둡니다.
- 마무리
다 끝나면 쓴 수건과 오일을 가방에 다시 넣어 조용히 떠납니다. 손님은 그대로 눈을 감고 계셔도 괜찮습니다.
선릉 주변 동네
선릉 마사지 안내 말고도 가까운 동 여성전용 마사지 안내를 따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같은 기준의 스텝이 같은 순서로 가니, 계신 곳에 가까운 이름을 고르시면 됩니다. 어디로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선릉 근처」라고만 보내 주셔도 됩니다. 옆 동 안내에서도 코스와 순서는 이 페이지와 다르지 않습니다.
찾아가는 스텝의 기준
선릉 여성전용 마사지를 집으로 부르실 때 가장 먼저 걸리는 대목이라 하나씩 적었습니다. 다섯 가지 모두 어느 동으로 가든 똑같이 지킵니다.

- 신원과 경력을 확인한 스텝만 선릉으로 보냅니다.
- 정규 교육을 받은 스텝이라 처음 뵙는 자리에서도 손이 망설이지 않습니다.
- 시작 전에 세 가지만 여쭙니다. 어디가 무거운지, 어느 세기가 편한지, 피하고 싶은 부위가 있는지입니다.
- 받는 동안에도 세기는 언제든 바꿔 드리니 약하게, 세게 한마디면 됩니다.
- 예약하며 남기신 정보와 받는 중에 들은 말은 저희 안에만 두고 끝냅니다.
편히 맡기는 시간, 오늘 되는지 물어보세요
선릉 여성전용 스웨디시 마사지는 계신 곳과 시각을 적은 문자 한 통으로 시작합니다. 받는 대로 오늘 가능한 때를 알려 드리고, 준비는 스텝이 해 갑니다. 자세한 주소는 답장이 간 뒤에 알려 주셔도 됩니다. 종아리가 무거운 날이라면 그 말도 함께 적어 주세요. 순환 오일 케어로 맞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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