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동에서 받는 순서
처음이시라면 무엇부터 할지 막막하실 듯해 순서를 먼저 적었습니다. 여성전용 마사지를 처음 부르셔도 어렵지 않게, 문자에서 마무리까지 네 칸입니다.
- 문자
동 이름과 원하시는 시각을 문자 한 줄로 보내 주세요. 코스나 세기는 답장을 받고 나서 정해도 됩니다. 「도촌동, 일곱 시 반」 정도로 짧아도 충분합니다.
- 답장
그 시각이 되는지 살펴 곧바로 답장을 드립니다. 안 되면 비슷한 시각을 몇 개 적어 다시 여쭙습니다. 답장을 기다리는 동안 따로 준비하실 것은 없어요.
- 도착
스텝이 출발하면 문자로 알려 드리고, 벨은 먼저 누르지 않습니다. 들어가서 짧게 인사한 뒤 수건을 넓게 깔고 차가운 오일이 몸에 바로 오르지 않게 손으로 먼저 덥힙니다.
- 마무리
마치면 쓴 수건과 오일을 전부 거둬 조용히 나갑니다. 말하기 싫은 저녁이라면 인사도 짧게 끝내고 나서니 그대로 쉬시면 됩니다.
도촌동에서 온 후기
도촌동 여성전용 스웨디시 마사지를 받으신 분들이 보내 주신 문자입니다. 보내 주신 말을 고쳐 쓰지 않고 실었습니다. 문자마다 받으신 코스와 시간을 이름 옆에 달아 두었습니다.
너무 달지 않은 향이라 다행이었어요. 제 취향과 멀지 않아 편하게 받았네요.홍◯◯ · 순환 오일 케어 · 120분
오랜만에 향을 천천히 맡아 봤어요. 바쁠 땐 이런 감각도 지나치게 되네요.PM 님 ·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 120분
말린 빨래 냄새랑 은근히 잘 어울렸어요. 집이 제일 편하다는 말이 나오더라고요.W** ·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 60분
도촌동 가까운 동네
중원구 다른 동의 여성전용 마사지 안내도 하나씩 만들어 두었습니다. 도촌동 마사지와 같은 스텝이, 같은 순서로 이웃 동에도 갑니다. 어느 동인지 애매하시면 중원구라고만 적으셔도 문의는 받습니다. 아래 목록에서 동 이름을 누르면 그쪽 마사지 안내가 열립니다.
코스를 고르신다면
종아리를 가볍게 하는 것이 오늘 바라는 일이라면 순환 오일 케어가 맞습니다. 발목부터 무릎 쪽으로 쓸어 올리는 코스라, 오래 앉아 있느라 무거워진 다리를 먼저 풉니다. 도촌동 여성전용 마사지는 어느 코스든 오일을 쓰는 전신 관리이고, 고르기 어려우면 오늘 무거운 곳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순환 오일 케어
발목과 종아리를 아래쪽부터 차근차근 쓸어 올려 데워 가는 오일 마사지입니다. 발목이 시린 날, 다리가 붓는 날에 고르시면 됩니다.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등과 어깨에서 시작해 다리까지 길게 이어 가는 스웨디시 마사지의 기본형입니다. 처음 받으시는 분이 고르기에 무난한 코스입니다. 센 손길이 걱정되시면 약하게 시작해 달라고만 하셔도 됩니다.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향이 은은한 오일을 쓰는 코스로, 숨을 느리게 고르는 데 무게를 둡니다. 향의 세기는 문자로 말씀해 주시면 맞춰 갑니다. 아로마 마사지가 처음이어도 받는 순서는 다른 코스와 같습니다.
도촌동으로 가는 스텝
여성전용 마사지를 집에서 받으려면 누가 오는지가 먼저 궁금합니다. 스텝은 아래 기준으로 보냅니다. 모두 보내기 전에 저희가 직접 챙기는 것들이에요.

- 신원과 경력을 확인한 스텝에게만 이 일을 맡깁니다. 확인을 마치지 않은 사람에게는 마사지를 맡기지 않습니다.
- 차림은 단정하게 하고 가며, 가방은 현관 가까이에 두고 필요한 것만 꺼냅니다.
- 시작 전에 무거운 곳부터 여쭙고, 세기와 빼고 싶은 부위도 함께 확인합니다.
- 수건과 오일, 깔개까지 필요한 것은 전부 들고 가니 집에서 꺼내실 것이 없습니다.
- 그날 나눈 이야기와 예약 내용은 밖으로 가져가지 않습니다. 주고받은 문자도 그날 찾아가는 데에만 씁니다.
받으시는 자리
씻고 있어야 하는지 몰라 망설이셨다면, 씻어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일을 쓰는 도촌동 스웨디시 마사지라 끝나고 씻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수건은 바닥이든 침대 위든 넓게 펴고 시작합니다. 끝날 무렵 남은 오일은 수건으로 한 번 닦아 드립니다.
- 집방이 정리되지 않아도 그대로 두시고, 편한 방을 고르시면 됩니다. 침대가 좁다면 바닥에 수건을 펴서 진행합니다
- 숙소호텔이나 레지던스라면 건물 이름과 호수를 함께 보내 주세요
- 일하는 곳진료실처럼 문이 닫히는 방이 있는 일터라면 그곳으로도 갑니다
어떤 날이었나요
- 예상 밖 일이 이어져 머릿속이 복잡하고, 머리가 맑아지게 쉬고 싶은 날→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괜히 서운한 마음이 남아 아무 말도 하기 싫은 저녁→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 진료실 안에 종일 앉아 있다가 발목까지 시린 날→ 순환 오일 케어
주말에 몰아 쉬는 편이라면 주중의 하루쯤은 짧게라도 쉬어 가셔도 괜찮습니다. 가까운 줄을 골라 그대로 보내 주시면 코스는 그에 맞춥니다. 세 줄 어디에도 맞지 않는 날이라도 문의는 똑같이 받습니다.
오늘 시각을 물어보세요
도촌동 여성전용 스웨디시 마사지는 문자 한 통이면 시작됩니다. 보내 주신 시각에 갈 수 있는지 답장으로 바로 알려 드리고, 수건과 오일은 스텝이 들고 갑니다. 말하기 싫은 날이라도 문자라면 한 줄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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