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동과 가까운 동네
중원구 안에서도 동마다 마사지 안내를 따로 두었습니다. 은행동 마사지와 같은 순서로 옆 동에도 테라피스트가 갑니다. 동 경계가 애매하시면 중원구라고 적어 주셔도 저희 쪽에서 알아서 맞춥니다. 아래 이름 가운데 계신 동을 고르시면 그 동 안내로 넘어갑니다.
은행동 여성전용 마사지, 이런 점이 다릅니다
- 여성전용처음 문자를 보내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여성전용으로만 꾸려 갑니다
- 말 안 해도말하기 싫은 날이면 문자에 그렇게만 적어 두셔도 됩니다. 세기를 여쭐 때 말고는 조용히 이어 갑니다
- 씻지 않아도씻어 두거나 방을 치워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시던 그대로 문만 열어 주시면 됩니다
- 남는 것 없이끝나면 쓴 수건과 오일을 모두 거둬 가서 정리할 거리가 없습니다. 쓰레기 봉투를 따로 꺼내 두실 필요도 없습니다
은행동에서 받으시는 자리
숙소라서 되는지 몰라 망설이셨다면, 호텔이나 레지던스에도 갑니다. 은행동 여성전용 스웨디시 마사지는 집이든 숙소든 수건을 넓게 펴는 것부터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숙소 침구를 더럽힐까 염려되시면, 오일이 스미지 않게 수건을 두툼하게 받쳐 둡니다.
- 집거실이나 방, 침대 위 어디든 편한 곳이면 됩니다. 집이 어수선해도 손대지 말고 두세요
- 숙소건물 이름과 호수를 문자에 적어 주시면 그 방으로 찾아갑니다
- 일하는 곳문이 닫히는 방을 쓸 수 있는 곳이면 일하시는 건물로도 갑니다
받으신 분들이 보낸 말
은행동 스웨디시 마사지를 받은 뒤 보내 주신 문자입니다. 덧붙이거나 줄이지 않고 그대로 옮겨 실었습니다. 은행동 마사지를 받아 볼지 고민 중이시라면 가볍게 훑어보셔도 좋습니다.
바쁜 주가 끝났다는 실감이 났어요. 누워서야 금요일을 알아본 느낌이에요.양 님 · 순환 오일 케어 · 60분
귀밑으로 머리카락이 내려와 신경 쓰였는데. 정리하고 나니 한결 집중됐어요.이○○ ·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60분
밤 일정 없이 받으니까 마음이 한가해요. 지금은 그냥 누워서 쉬려고요.민○○ · 순환 오일 케어 · 60분
어깨를 만질 때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어요. 속상한 한숨 말고 편한 쪽이었어요.D.B. · 순환 오일 케어 · 90분
가족들 외출한 오후에 받았어요. 집이 이렇게 조용한 줄 오랜만에 알았네요.김○○ ·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90분
은행동 코스 고르기
이동하는 내내 핸드폰을 보느라 눈이 뻑뻑한 날이라면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를 권합니다. 눈을 감고 향에 숨을 맡기는 동안 등과 어깨를 천천히 풀어 가는 코스입니다. 셋 다 오일을 쓰는 전신 마사지이고, 정하기 어려우시면 그날 기분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향이 은은하게 번지는 오일로 호흡을 길게 늘여 가는 아로마 마사지입니다. 향은 진하지 않게 옅은 것으로도 맞춥니다.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길고 느린 손길로 등과 허리, 다리를 차례로 잇는 스웨디시 마사지의 기본형입니다. 처음 스웨디시를 받으신다면 여기서 시작하셔도 무난합니다.

순환 오일 케어
걷기만 한 날처럼 종아리가 붓고 무거운 저녁에 맞는 오일 마사지입니다. 발목부터 위로 쓸어 올리며 다리를 데워 갑니다. 몸이 데워지게 받고 싶은 날에도 이쪽이 잘 맞습니다.
받는 순서
문자를 보내시는 데서부터 끝나고 쉬실 때까지 네 단계입니다.
- 문자
「은행동」과 편한 시각을 적어 문자로 보내 주세요. 숙소라면 그 사실만 함께 적어 두시면 됩니다.
- 답장
그 시각이 되는지 보고 답장을 곧 드립니다. 어려우면 비슷한 시각 몇 개를 다시 여쭙습니다. 답장에 적힌 시각이 괜찮으시면 그대로 정하시면 됩니다.
- 도착
출발할 때 문자를 드리고, 문 앞에서는 벨을 먼저 누르지 않습니다. 들어가 수건을 넓게 펴고 오일을 데운 뒤, 무거운 곳과 세기, 빼고 싶은 부위를 여쭙니다.
- 마무리
마치면 쓴 수건과 오일을 전부 챙겨 조용히 나섭니다. 끝났다는 말씀은 작은 목소리로 드리고, 그 뒤로는 그 자리에 그대로 누워 쉬시면 됩니다.
오는 테라피스트 이야기
여성전용 마사지를 처음 부르실 때 가장 마음 쓰이는 대목입니다. 은행동으로 가는 테라피스트가 지키는 것을 적었습니다. 처음 뵙는 자리라도 어색하지 않도록 순서를 정해 두었습니다.

- 차림은 단정하게, 말투는 차분하게 맞춰 갑니다. 문을 여시는 순간이 낯설지 않도록 인사부터 짧고 조용하게 드립니다.
- 출발할 때 문자로 알려 드려, 기다리시는 동안 괜히 마음 졸이실 일이 없습니다.
- 받는 도중이라도 세기는 언제든 바꿔 드리니, 세다거나 약하다는 한마디면 됩니다.
- 손님의 프라이버시는 끝까지 지키고, 다녀간 일을 바깥에 꺼내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 시각 물어보기
은행동 여성전용 스웨디시 마사지는 문자 한 통으로 시작됩니다. 동 이름과 원하는 시각을 보내 주시면 갈 수 있는 시각을 곧 답해 드립니다. 숙소에 계신다면 건물 이름은 답장을 받은 뒤 알려 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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