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일동 가까운 동네
상일동과 가까운 동네도 동마다 안내를 두었습니다. 계신 곳의 동 이름을 누르시면 그 동 안내가 이어지고, 강동구 안내는 맨 앞에 있습니다. 동 이름이 헷갈리면 상일동 여성전용 마사지 문의라고 적어 보내셔도 됩니다. 옆 동네에서 받으셔도 같은 순서로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오늘이 어떤 하루였나요
- 집 식탁에 앉아 일하다 허리를 자꾸 두드리게 된 오후→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 배가 차고 발끝까지 서늘해 이불만 끌어당기는 저녁→ 순환 오일 케어
- 괜히 서운한 일이 마음에 남아 머릿속이 복잡한 밤→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상일동 여성전용 스웨디시 마사지는 그날 몸 상태에 맞춰 세 코스 가운데 하나로 진행합니다. 위 셋 중 가까운 하루를 문자에 적어 주시면 맞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오늘 무거운 곳 하나면 코스를 고르기에 충분합니다.
상일동에서 받으신 분들
상일동 마사지를 받고 난 뒤 보내 주신 문자를 고쳐 쓰지 않고 실었습니다. 새벽 비행기로 돌아온 날 짐 옆에서 쉬었다는 분, 뜨개질로 묵직해진 팔을 풀었다는 분의 문자가 함께 있습니다. 팔찌를 풀어 두길 잘했다는 작은 이야기도 그대로 두었고요.
새벽 비행기 타고 돌아온 날이었어요. 짐 옆에서 편히 쉬니 귀가한 실감이 났네요.S.L. ·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 90분
어깨에 들어오는 압이 일정해서 좋았어요. 깜짝 놀랄 만한 순간이 없었네요. 팔찌도 풀어 두길 잘했다 싶었어요.P.E. · 순환 오일 케어 · 90분
오래 뜨개질했더니 팔이 묵직했어요. 바늘 놓고 제대로 쉰 시간이었네요.L** ·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60분
상일동 스웨디시 코스 세 가지
몸이 차게 식은 날이라면 순환 오일 케어를 먼저 권합니다. 발목에서 종아리를 거쳐 위로 쓸어 올리며 아래부터 데워 가는 코스라 몸이 찬 편인 분께 맞습니다. 상일동 스웨디시 마사지 세 코스는 모두 오일을 쓰고 전신으로 갑니다.

순환 오일 케어
아래에서 위로 다리를 쓸어 올려 데우는 오일 마사지입니다. 다리가 붓거나 발이 찬 날에 고르시면 됩니다. 집 식탁에 오래 앉아 있다 종아리가 무거워진 날에도 어울립니다.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등과 허리에서 다리까지 길고 느린 손길로 이어 가는 기본 스웨디시 마사지입니다. 굽은 등이 펴지게 받고 싶은 날 잘 맞습니다.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향을 더한 오일로 숨을 고르며 머리를 비우는 코스입니다. 향이 부담스러운 날엔 옅은 쪽으로 바꿔 갑니다.
상일동에 가는 테라피스트
숙소나 집으로 사람을 부르는 일이니 누가 오는지가 먼저 궁금하실 겁니다. 상일동으로 가는 테라피스트가 지키는 것을 적었습니다. 숙소에서 여성전용 마사지를 처음 받는 분이라면 이 부분부터 읽어 보셔도 좋습니다.

- 정규 교육을 마치고 순서를 손에 익힌 테라피스트만 보냅니다.
- 받으시는 동안 불편하지 않은 거리를 지키고, 말수는 손님 쪽에 맞춥니다.
- 처음 맞춘 세기가 세거나 약하면 그때그때 언제든 바꿔 드립니다.
- 1회용 용품은 손님 한 분께 한 번만 씁니다.
- 들은 이야기와 예약 정보는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합니다.
- 손님의 프라이버시는 받는 동안에도, 다녀간 뒤에도 똑같이 지킵니다.
이런 점이 다릅니다
- 숙소도 됩니다숙소라서 될지 망설이셨다면, 호텔이나 레지던스도 건물 이름과 호수만 알려 주시면 갑니다. 정확한 호수는 답장을 받은 뒤에 적어 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 여성전용여성전용 마사지로만 진행해서 숙소에서 혼자 받으셔도 마음이 편합니다
- 준비 없이따로 정리하거나 씻어 둘 일 없이 계시던 그대로 맞아 주시면 됩니다
- 끝나고 그대로받고 나서 길을 나설 필요가 없어 후련한 기분 그대로 쉬시면 됩니다
순서는 이렇게
문자를 보내시면 나머지는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마사지에 쓰는 오일과 수건은 테라피스트가 들고 가니 손님은 문자와 문 열기만 맡으시면 됩니다.
- 문자
상일동 근처 집인지 숙소인지와 원하는 시각을 적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아침형이라 이른 시각이 편하시면 그 시각을 그대로 적어 주세요.
- 답장
그 시각에 갈 수 있는지 확인해 곧 답장을 드립니다. 어려우면 가까운 시각을 몇 개 골라 함께 보냅니다.
- 도착
출발할 때 문자로 알리고, 도착해서 벨은 먼저 누르지 않습니다. 짧게 인사한 뒤 수건을 깔고 오일을 데우며 무거운 곳과 세기를 여쭙습니다.
- 마무리
마치면 쓴 수건과 오일은 하나도 두고 가지 않고 모두 거둬 나옵니다. 문이 닫히면 그대로 누워 계셔도 괜찮습니다.
오늘 몸이 찬 날이라면
상일동 여성전용 스웨디시 마사지는 동 이름과 시각 두 가지만 있으면 오늘 시각을 맞춰 봅니다. 뭘 먹어도 맛이 없을 만큼 지친 요즘이라면 오늘 저녁만큼은 쉬어 가셔도 됩니다. 필요한 것은 테라피스트가 모두 들고 가니 마사지 준비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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