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과 이웃한 동네
이웃한 동마다 안내를 따로 두었습니다. 오금동 마사지와 같은 순서로 가까운 동에도 가니, 계신 곳 이름을 고르시면 거기에 맞춘 안내로 넘어갑니다.
받으신 분들이 보내 온 문자
오금동 스웨디시 마사지를 받고 나서 보내 주신 문자들입니다. 양말 자국, 오일 온도 같은 작은 이야기를 고치지 않고 실었습니다. 오일이 차갑지 않아 움찔하지 않았다는 말은 저희에게도 반가운 대목이었습니다.
발목에 양말 자국이 진한 날이었어요. 마친 뒤엔 발 주변이 좀 편했어요.정** ·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60분
지나치게 들뜨지 않고 기분이 괜찮아요. 오늘 밤엔 이 차분함이면 충분해요.H.M. · 순환 오일 케어 · 60분
등 쪽 오일 온도가 딱 괜찮았네요. 차갑지 않아서 움찔하지 않았어요.한 님 ·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 120분
부르시는 순서
오금동 마사지가 처음이라도 따라오시기 쉽게 네 단계로 나눴습니다. 손님께서 하실 일은 첫 문자를 보내는 데서 거의 끝납니다.
- 문자
동 이름과 원하시는 시각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오금동, 밤 아홉 시 반」 정도면 충분합니다.
- 답장
적어 주신 시각이 되면 곧바로 확정해 드리고, 겹치면 앞뒤로 비는 시각을 몇 개 보내 드립니다.
- 도착
테라피스트가 출발할 때 문자를 드리고, 문 앞에서는 벨을 누르지 않고 기다립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바닥에 수건을 넓게 펼치고, 오일은 그 곁에서 데워 둡니다. 오일을 바르기 전, 오늘 무거운 곳과 원하는 세기, 빼고 싶은 부위가 있는지부터 여쭤봅니다.
- 마무리
마치면 쓴 것을 모두 거두어 조용히 나갑니다. 끝난 시각이 늦더라도 그대로 잠자리에 드시면 됩니다.
오금동 여성전용 스웨디시 마사지 질문
- 씻고 기다려야 하나요
- 씻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차림 그대로 기다리시면 되고, 방도 치워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 종아리가 저녁마다 붓는데 어떤 코스가 맞을까요
-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는 순환 오일 케어를 권해 드립니다. 다만 붓기가 오래 빠지지 않거나 통증이 이어진다면 병원에서 먼저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날에도 받아도 되나요
- 됩니다. 그런 날에는 세기를 약하게 두고 길고 느린 손길 위주로 이어 갑니다. 받다가 졸리시면 그대로 주무셔도 괜찮습니다.
- 손발이 차가운 편이라 오일이 차게 느껴질까 걱정돼요
- 오일은 바르기 전에 데워서 씁니다. 시작할 때 손발이 차다고 말씀해 주시면 발부터 따뜻하게 감싸며 시작합니다.
집에서 받으시면 이런 점이 다릅니다
- 오는 길 없음몸이 데워진 채로 바로 쉬시면 됩니다. 찬 바람 맞으며 집에 돌아갈 일이 없습니다
- 늦은 저녁늦은 저녁 시각이 되는지 궁금하시면 문자로 물어봐 주세요. 되는지 숨기지 않고 답을 드립니다
- 여성전용여성전용 마사지로만 운영해 처음 문의하실 때도 따로 확인하실 것이 없습니다
- 한 시간 천천히받는 동안만큼은 시계를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끝날 시각은 테라피스트가 챙깁니다
코스는 세 가지입니다
몸이 데워지게 받고 싶은 날이라면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를 먼저 권합니다. 데운 오일을 등에서 다리까지 넓게 펴 가는 기본형이라, 굳은 어깨와 식은 몸을 한꺼번에 감쌉니다. 종아리 붓기가 먼저 신경 쓰이는 날이면 순환 오일 케어가 더 잘 맞습니다.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
데운 오일로 등과 어깨, 다리까지 길고 느리게 이어 가는 스웨디시 마사지입니다.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이 코스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순환 오일 케어
발목에서 종아리 위로 쓸어 올리는 오일 마사지입니다. 저녁이면 붓는 종아리, 차가운 발에 맞춰져 있습니다.

일본식 아로마 테라피
향을 더한 오일로 숨을 고르게 하며 받는 아로마 마사지입니다. 향은 옅게도 맞추니 취향을 적어 주세요. 향 없이 받고 싶으시면 유럽식 스웨디시 관리로 바꾸셔도 됩니다.
어떤 테라피스트가 갈까요
오금동 여성전용 마사지는 집으로 부르는 방식이라, 오는 사람을 알아야 문을 열기도 편합니다. 오금동으로 가는 테라피스트가 지키는 것들입니다.
- 오금동에는 정규 교육 과정을 마친 테라피스트가 갑니다.
- 한국인 테라피스트가 가서, 「거기 조금만 더」 같은 짧은 말도 바로 알아듣고 맞춥니다.
- 출발할 때 문자로 먼저 소식을 드리니, 문 앞에 누가 섰는지 몰라 놀라실 일이 없습니다.
- 세기가 맞지 않다 싶을 때마다 언제든 바꿔 드리니, 몇 번을 말씀하셔도 됩니다.
- 예약하며 적어 주신 내용과 받는 동안 들은 이야기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다녀간 사실 하나까지 손님의 프라이버시로 여깁니다.
오늘 저녁, 몸을 데우고 싶다면

오금동 여성전용 스웨디시 마사지는 문자 한 통으로 시작합니다. 동 이름과 시각을 적어 보내 주세요. 손발이 찬 저녁이라면 그 말도 함께 적어 주시면 순서를 거기에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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